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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내년 치러질 제21대 총선 누가누가 뛰나현직 국회의원 등 8명 인사 거론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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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30  12:2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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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내년 4월에 치러질 제21대 총선을 겨냥한 인사들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군산의 경우 현직 국회의원인 김관영 의원(49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군산시민들을 대상으로 민원인의 고충 민원상담실을 운영하며 주말마다 당사무실등 읍면동을 순회하며 입지를 다지고 있다.
 
뒤 이어 채정룡 위원장(65 더불어민주당 군산지역위원장, 전 군산대 총장) 도 당원들의 기반과 군산대학 총동문회를 중심으로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또 뒤를 이어 황진 원장 (58, 군산시민포럼 상임대표, 군산중앙치과 원장) 도 출판기념식을 갖는등 이름 알리기에 동분서주하고 있다.
 
따라서 문택규 회장 (65 1급 행정 공무원 출신, 전 군산시체육회 상임 부회장)도 지난해 군산시장출마를 위해 경선에 도전, 실패이후 국회의원에 도전한다는 당원들의 입살에도 거론되고 있다.
 
아울러 신영대 부회장 (51 전 청와대 행정관, 한국도로협회 상임부회장) 도 지난 제19대 20대 총선에 도전 실패의 쓴잔을 마신 후 21대 총선을 겨냥할 예정이다.
 
또 김윤태 교수 (56 전 학생민주운동가, 현 고려대학교 교수)도 지난 제 20대 총선도전에 실패 후 정치를 떠나 교수로써의 사명을 다하고 있지만 김 교수 친근에서 총선 도전을 요구하고 있어 마음을 걷잡지 못한 다는 설도 내비치고 있다.
 
또 김의겸 씨 (57 전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실 대변인, 한겨레신문 기자)도  그동안의 경력 등 사회에서의 풍성한 활동과  겸험을 바탕으로  제 21대 총선에 도전한다는 말도 있다.
 
이어서 조성원 젊은 변호사(43 변호사) 도 오래전부터의 가진 정치의 꿈을 실현한다는 계획이어서 현재 까지는 군산 국회의원 도전자는 8명으로 거론되고 있으나 만약 한국당등이 출사표를 낸다면 10여명의 인사들로 역대 가장많은 주자들이 대거 출연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들 인사들의 행보가 거론되자 관심있는 시민들은 현재까지는 더불어민주당이 우세권을 쥐고는 있지만 지역경제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는 만큼  오는 제21대 총선은  이당 저당 구별말고 시민을 위한 시민의 심부름꾼을 뽑아야 한다는 목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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