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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이엔 ! 전북 완주에 신규 투자 확정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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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6  1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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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창업법인 에스이엔이 전북 완주에 자동차부품기업으로 둥지를 튼다.
 
전라북도와 완주군은 7. 26.()에 완주군청 부군수실(4)에서 정철우 완주부군수,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 등이 참석가운데 에스이엔과 전라북도 완주군에 신규 공장 확장 투자에 따른 신규 투자를 확정짓는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투자협약을 체결한 에스이엔은 완주테크노밸리일반산단 부지 9,900(2,995평 정도)7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
 
이번 투자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경우 작지만 25여개의 소중한 신규 일자리가 창출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취업난 해소에 다소나마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에스이엔은 3년 미만 창업법인으로 자동화 설비와 핵심기술, 우수한 인력을 바탕으로 공정의 단순화와 경량화, 고품질의 제품생산에 내구성 강화를 위한 연구개발에 과감한 투자를 진행한 결과 일본 IHI에 자동차부품(엔진)을 생산하여 전량 납품하게 될 예정으로 앞으로 자동차부품 전문기업으로 도약이 기대되는 기업이다.
 
또한, 에스이엔은 최고의 품질 경쟁력과 신기술에 대한 과감한 투자와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을 다하여 고객으로부터 신뢰받는 기업, 다양한 회 공헌을 통해서 사회적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존받는 기업이 될 수 있도록 전직원이 하나가 되어 전북을 대표하는 기업을 목표로 오늘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 투자결정을 이끌어 낼 수 있었던 것은 전북도와 완주군이 상호 긴밀하게 협력하여 일구어 낸 성과로 투자규모는 다소 크지는 않지만 촉망받는 중소기업 투자를 유치하였다는 평가.
 
이날 나석훈 전라북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우리 도도 완주군과 함께 에스이엔이 중소기업을 넘어 중견기업으로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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