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8.17 토 19:4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전북 중소업체 6개사, 북미 소비재시장 진출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8.06  14:12: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는 한국무역협회 전북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지난달 28일부터 31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추계 라스베이거스 소비재 전시회전북 유망 수출기업 6개사를 파견해 현지 바이어와 62만 달러의 계약 체결과 213만 달러에 달하는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6일 밝혔다.
 
올해로 56년째를 맞은 이번 전시회는 주방, 가전, 생활, 패션, 건강, 미용, 식품, 보석, 공예 품목분야의 북미 최대 소비재 전시회다.
 
미국의 주요 유통기업을 포함해 전세계 95개국에서 빅바이어가 상품소싱을 위해 이 전시회를 이용하고 있어 구매력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전북은 북미시장 개척을 위해 2016년부터 4년째 유망 수출업체를 선별해 지속적으로 동 전시회에 파견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전라북도 단체관을 주관한 전라북도 관계자는 북미·유럽 등의 선진국 시장은 상품 성능과 품질에 대한 기준이 까다로우면서 대형유통사 바이어들이 많고 대량 구매에 가격 민감도가 높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라면서 수출업체 간 경쟁이 심해 전북의 소비재 상품들이 경쟁우위를 확보하기가 쉽지 않겠지만 우리 상품의 품질이 우수하다면 기대이상의 실적도 거둘 수 있다. 향후에도 무역협회와 협력해 도내 우수 상품을 가진 중소기업의 시장개척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전라북도는 오는 9월 중순에는 홍콩 국제 보석전시회에 관내 귀금속 및 보석업체 8개사를 파견할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