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9.9.23 월 15:02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전라북도, 2020년 농촌개발 신규 공모 28개 지구 선정 854억원 확보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06  14:22: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 “2020년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농촌개발분야 신규지구 공모에 28지구가 선정되어 854억원(국비 597, 지방비 257)의 사업비를 보했다고 6일 밝혔다.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농촌공간의 효율적·입체적 개발을 통해 농촌지역 어디서든 기초생활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농촌의 삶의 질 개선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농촌지역 주민의 소득과 기초생활수준을 높이고, 계획적인 개발을 통해 농촌 인구유지 및 지역별 특색 있는 발전을 목표로 국70%, 지방비 30%를 투입해 추진한다.
 
공모에 선정된 사업은 3개 분야 28개 지구로 농촌중심지 활성화 1개소 180억원, 기초생활거점 16개소 643억원, 시군역량강화 11개소 31억원이다.
 
농촌중심지활성화 사업 읍소재지의 잠재력과 고유의 테마를 살려 경쟁력을 갖춘 농촌 발전거점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완주군 봉동읍선정되어, 주민 자치활동과 문화프로그램운영을 위한 생강골 문화눔센터, 지역 아동 및 청소년의 야외활동 공간 제공을 위한 문화놀이공원, 문화여가 분야 전문가 교육을 위한 문화인력 양성을 추진할 계획으로 2020년부터 5180억원(국비 126, 지방비 54)이 투자된다.
 
기초생활거점사업은 면 소재지 등 배후마을에 대한 일상적 서비스 공급 거점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드는 사업으로 16개소에 643(국비 450 지방비 193)을 투자하여 지역주민의 공동체적 삶을 영위를 위한 기반시설(다목적마당, 도로 등) 농촌다운 자연경관(마을 경관 가꾸기, 생태쉼터 등)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사업지구의 마을주민 역량강화 등 각종 S/W사업 추진을 위해 31억원을 확보했다.
 
전라북도와 시·군은 그동안 공모사업 선정을 위해 사업지구별로 대학교수 및 관련 전문가의 자문과 도·시군 담당자 및 마을대표 간 워크숍을 개최하여 아이디어 발굴 및 사전 프리젠테이등 철저한 준비과정을 거쳤다.
 
최재용 전라북도 농축수산식품국장은 마을주민, 정치권, 시군과 함께 협력하고 노력하여 얻어낸 결과로 지속적인 농촌개발을 통해 변화의 바람을 일으켜 전라북도 핵심 농정시책의 하나인 사람 찾는 농촌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