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4.12 금 20:5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오피니언독자기고
끊이지 않는 개인정보 유출, 나 스스로 지켜야
일간전북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4  14:20: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한국인터넷진흥원에 따르면 지난해 개인정보보호법과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신고접수가 총 233건으로 전년도(2018)에 비해 4배가 늘었다고 한다.
 
스마트기기 사용이 증가하면서 사용자의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끊이지 않고, 그 피해를 걱정하는 사람들도 많다. 이에 따라 개인정보가 유출되지 않도록 나의 노력이 필요하다.
 
먼저, 출처가 불분명하거나 의심되는 파일은 열지 않아야 한다. 무료쿠폰 제공, 각종 행사 초대장 등의 내용으로 온 문자 또는 메일을 클릭하면 악성코드가 설치되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소액결제가 되거나 개인정보가 유출되는 스미싱 수법이 있다. 지인에게서 온 문자메시지라도 인터넷 주소가 포함된 경우라면 클릭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스마트폰의 보안 설정을 강화해야 한다.
 
또한, 스마트기기에 통장 계좌번호, 카드 비밀번호, 은행 보안카드 등 개인정보를 저장하는 행위는 지양하고, 보안에 취약한 개방형 인터넷망을 사용하는 금융거래도 자제해야 한다.
 
개인정보 유출 피해를 입은 이용자들을 효과적으로 구제하기 위해 지난 6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일부 개정되었다. ‘개인정보 손해배상책임 보장제도로 기업이 개인에 대한 배상 등의 문제 보험이나 공제가입이 의무화 되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일이 없도록 모두가 개인정보 유출을 예방할 수 있도록 노력하자
/고창경찰서 경무계 순경 최혜진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일간전북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