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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시장,‘서울 시민기자’초밀착 인터뷰…30일 <미디어데이>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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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9  15:5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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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대학생·일반·사진영상기자 분야 올해 신규가입자 2,814, 누적가입자 6,000
- 서울시 대표 소통 포털 내 손안에 서울에 시민이 직접 취재한 서울소식 게재
- 1130, ‘서울 시민기자 미디어데이개최, 아카데미 및 초밀착 인터뷰 진행
- 배우이자 작가 명로진의 글쓰기 특강, 개그맨 정범균과 함께하는 시민기자 소통의 장 열려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서울시는 ‘2019 서울 시민기자 미디어데이를 개최한다. 1130() 오전 10시 서울시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서울 시민기자 정기교육 및 시민기자 간 소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서울 시민기자는 서울시의 주요 정책 및 행사, 시설, 서울생활정보 등을 주제로 매일 시민 눈높이에 맞는 체감형 뉴스를 전하며 활약하고 있다. 시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며, ‘서울 시민기자가 작성한 취재기사 및 사진· 콘텐츠는 서울시 소통 포털 내 손안에 서울(http://mediahub.seoul.go.kr) 및 뉴스레터를 통해 매일매일 시민들에게 유용한 서울 소식을 전하고 있다.
 
내 손안에 서울은 서울 소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울시 대표 소통 포털, 서울생활소식을 가장 빠르게 전하는 온라인 뉴스서울 곳곳을 시민이 직접 발로 뛰며 취재하는 시민기자 뉴스서울시의 다양한 기관이 운영하는 공모전이벤트서울시 생방송 및 기획영상을 모아 볼 수 있는 영상월간 소식지 서울사랑대상별·분야별 맞춤 정책정보를 찾아볼 수 있는 정책서울시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을 확인할 수 있는 ‘SNS’ 등의 코너로 구성돼 있다.
 
내 손안에 서울이 전하는 소식들은 다시 일목요연하게 편집해 매일(~금요일) 아침, 구독자 32만 명을 대상으로 뉴스레터로도 발송하고 있다.
 
올해 서울 시민기자는 지난 7‘2019 서울 시민기자정기모집을 통해 2,814명의 신규 시민기자가 새롭게 가입해 활동 중이다. ‘100회 전국체전’, ‘한강노들섬 개장등의 생생한 서울 소식을 시민들에게 현장감 있게 전하고 있다.
 
지난 78일부터 31일까지 ‘2019 서울 시민기자정기모집을 통해 청소년기자 140대학생기자 964일반시민기자 1,304사진영상기자 406명을 최종 선발했다.
 
201410내 손안에 서울사이트 오픈 이후, 지금까지 서울 시민기자에 가입한 누적인원은 6,000여 명에 달한다.
 
이번 ‘2019 서울 시민기자 미디어데이에선 시민기자 정기교육의 일환으로 글쓰기 명사 특강과 시민기자 간 교류의 장이 될 초밀착 인터뷰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배우이자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명로진 강사가 전하는 글쓰기 특강에선 시민이 관심 가질 만한 서울뉴스기사 쓰는 법에 대해 알려줄 예정이다.
 
개그맨 정범균과 함께하는 초밀착 인터뷰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기자 간 소통의 자리도 마련한다. 청소년기자, 대학생기자, 시민기자, 사진·영상기자 각 그룹을 대표하는 시민기자와 서울시장이 함께 그 동안 시민기자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한, 그 동안의 시민기자 활동을 돌아보고, 우수 시민기자에게 서울 시민기자증을 수여하는 자리도 마련했다.
 
서울시평생교육진흥원 모두의 학교와 서울시 내 손안에 서울이 공동 기획해 올 한해 시범 운영했던 ‘2019 서울시민기자학교수료자에게 서울 시민기자 학교수료증도 수여한다.
 
박진영 시민소통기획관은 시민기자가 직접 체험하고 시민 눈높이에 맞춰 쉽게 알려주는 서울소식은 시민들에게 공감을 전한다면서 앞으로도 서울 시민기자가 서울시와 시민 간 소통 메신저로서 활약해 주길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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