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9.28 월 13:1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무주군
전국 초 · 중 · 고, 대학부 태권도 선수들 무주에서 합동훈련 진행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1.17  12:08: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무주군이 태권도 동계 훈련지로 각광을 받고 있다. 무주군에 따르면 17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전국 초 · · 고등 · 대학교 등 55개교 태권도 선수와 지도자 등 920명이 무주군에 머무르며 훈련을 진행한다.
 
훈련은 무주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되며 17일부터 19일까지는 초 · 중학교 선수들이 기초체력은 물론, 이미지 트레이닝 훈련과 인성교육, 그리고 팀 대항 평가전을 통한 전술 훈련을 실시했으며 20일부터 22일까지는 고등 · 대학부 훈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선수들은 다른 학교 선수들, 그리고 상급학교 선배들과 훈련을 하니까 우리끼리 할 때보다 긴장감도 생기고 또 더 잘 하고 싶다는 마음도 생기는 것 같다라며 이번 훈련을 계기로 해서 실력도, 마음가짐도 훨씬 나아질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훈련을 주관하고 있는 무주중학교 학교태권도 선수부의 송명훈 코치는 무주가 태권도성지라는 인식과 훈련에 집중할 수 있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이 선수들을 매료시키고 있는 것 같다라며 이번 동계훈련도 선수 각자, 학교마다의 목표치를 이루는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군에는 지난해에도 21개 고등 · 대학교 선수 437명이 찾아와 동계 합동 훈련을 실시한 바 있으며 2018년에는 17개 중 · 고등학교 선수 339, 2017년에는 23개 중학교 선수 271명이 무주군 훈련에 참여했다.
 
올해 훈련은 6일 간 진행이 될 예정으로 선수단이 숙식(숙박, 식사, 간식, 유류비 등)을 통해 무주군에 안길 경제효과는 12천여만 원으로 예상되고 있다.
 
지난 18일 선수단을 격려한 황인홍 군수는 어린 선수들이 무주에 머물며 훈련도 하고 주변을 다니게 되면서 지역 활성화에도 상당부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될 것으로 기대를 한다라며 어린 선수들인 만큼 훈련이 안전하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또 앞으로도 훈련지로 무주가 꼽힐 수 있도록 여건을 만들고 기반을 닦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