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7.5 일 00:00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식중독 예방으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8  11:09: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는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집단환자 발생을 조기에 방지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 강화에 나섰다.
 
전라북도는 27일 전라북도교육청, 14개 시, 관련부서, 대한영양사회 전북지회, 한국외식업중앙회 전북지회 유관기관들과 전라북도 식중독 종합대응과 예방을 위한 협의체 회의를 개최했.
 
전라북도는 이날 회의에서 식중독 발생의 효율적인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유관기관 간 협력 강화 모의훈련을 통한 초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시기와 시설별 집중 지도점검, 주요 발생 계절별원인균별 맞춤형 교육홍보를 실시해 취약요인을 사전에 예방할 계획을 담은 종합대응 예방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아울러 도민이 안심하는 외식환경 조성 및 관리를 위해 음식점 위생수준을 평가하여, 등급을 부여공개하는 음식점 위생등급제 실시 홍보를 강화하고, 여름철 다소비 식품 등 계절별 국민다소비 유통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를 실시하여 안전성을 점검하기로 했다. 
 
전라북도 관계자는 먹을거리 안전은 도민이 행복해지기 위한 기본 토대인 만큼 도민의 식품안전 체감도를 더욱 높이고, 도민이 안심하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도민들도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식중독 3대 예방 요령인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를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