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7.14 화 23:36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군산시
김명화 작가 세모녀 作品展 눈길경찰청 전시품 도난사건 이후, 14년만에 선보여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6.19  14:53: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전국 서양화협회장 김명화 화백이 619일부터 71일까지 서울 종로구 대학로 156 동성100주년 기념과 전시관 혜화아트센터에서 "누드와 천상의 사랑 모녀  가졌.
 
이번 모녀 행사는 미술평론가 선학균교수 와 한국서화협회 우국정 회장및 에시네마 강철웅 대표의 축사로 시작됐으며, 500여명의 각계인사들이 축하차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특히 이번 전시회는 김 회장의 두 딸인 김지나
, 김지현화가 세 모녀가 함께열어가는 전시회로서 예술계에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누드화가 전문인 김명화 회장은 지난 과거를 뒤돌아보며 서울경찰청 갤러리전시장에서 전시작품 도난 사건발생 이후 지금까지 도난과정 조차 밝혀내지못하고 있는 가운데 삶의 고난의 작품속에 묻
어나올 거라는 두려움을 벗어 버리고 다시 일어날것을 다짐하고 두 딸과 함께 화가로서의 명예를 걸고 열정을 다하여 준비한 60여점의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14년만의 기쁨을 감추지못했다.
 
한편 김명화 회장은 김명화 갤러리 미술지도자과정 원장직에 있으면서 경향미술협회 이사, 서양화협회 회장, 롯데문화센터 서양화 강사를 지내면서 대한민국 서양화의 발전을 위해 후배양성에 헌신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