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9.22 화 16:5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전북도, 집중호우 피해 중소기업 경영정상화 총력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8.12  11:37:1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군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피해현황을 긴급히 파악하고, 중소벤처진흥공단의 재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재해 긴급경영안정자금은 기업당 10억원 한도로 융자 받을 수 있어, 시설물 등 피해 복구가 어려운 기업의 금융부담을 완화하고, 기업 정상화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도내 피해 기업은 남원 4개 업체, 순창 5개 업체 등 17개 업체, 대부분 공장침수, 토사유입 등으로 피해를 입은 것으로 신고되었다. 
 
긴급경영안정자금 지원이 필요한 기업은 ··(또는 ··)에 피해 사실을 신고하고, 해당 자치단체로부터 재해 확인증을 발급받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에 제출하면 필요한 자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나석훈 전북도 일자리경제본부장도내 재해기업 현황을 신속하게 파악하여 자금지원을 안내하고, 피해 중소기업의 경영정상화를 위하여 관심을 갖고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속한 복구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전북지역본부 또는 중소기업통합콜센터 (국번없이)1357로 자세한 내용을 문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