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12.3 목 17:24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문화·관광.체험.축제문화/생활
어린이 국악 음악극 행사 개최진도 영등할매 설화를 바탕으로 한 어린이 국악공연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0  21:23: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직무대리 정상기)은 코로나 19로 인하여 문화향유 기회가 줄어든 어린이들을 위해 국립남도국악원과 협력하여 어린이 국악극 ‘뽕뽕뽕 방귀대장 뽕함마니’ 공연을 개최한다.

11월 21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행되는 이 공연은 진도 영등 할매 설화를 아이들이 재미있고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진도의 바닷길을 연‘뽕 할머니’의 이야기를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와 뽕 할머니의 설화를 연결해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한 어린이 대상 국악작품이다.

또한 권선징악의 대결 구조가 아닌 방귀로 호랑이를 교화시켜 친구로 만드는 상생의 구조를 통해 함께 누리는 행복의 의미를 아이들에게 전해주는 내용이다.

공연의 관람예약은 11월 13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국립전주박물관 누리집(jeonju.museum.go.kr)에서 접수한다. 코로나19로 인한 생활 속 거리두기의 영향으로 입장인원은 최대 50명으로 제한하며, 발열측정 및 손소독제 사용 후 입장 가능하다. 관람료는 무료이다.

국립전주박물관은 이번 공연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문화예술 분야의 활력을 되찾아주고 아이들에게 국악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