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0.11.24 화 22:53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군산시
군산시의회 행정감사 1일차 이모저모
순정일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1.19  14:33:1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순정일 기자]

군산시의회(의장 정길수)가 17일부터 25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 들어간 가운데 집행부에서 추진한 정책과 사업이 효율적으로 추진됐는지 심도 있는 감사를 통해 문제점은 바로 잡고 개선할 부분에 대해서는 올바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시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행정복지위원회(위원장 김경식)]  
▲ 김중신 의원 – 코로나19 등으로 세수감소에 따른 세원발굴 및 관리에 대한 대책마련과 철저한 홍보가 시급하다고 강조.
  
▲ 배형원 의원 – 고액체납자 등에 대한 세금 납부방안을 위해 가택수사뿐만 아니라 행정에서 할 수 있는 방안을 실시할 수 있도록 대책마련 요구.
  
▲ 설경민 의원 – 기간제근로자 선발시 부서별 업무량 파악을 통한 선발인원 산정 및 해당 업무역량을 갖춘자를 선발할 수 있도록 가이드 라인이 필요하며, 정규직 전환대상자에 대해서는 객관적이고 공정한 기준 마련을 통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주문.
  
▲ 송미숙 의원 – 청원 휴양시설 및 콘도이용에 대한 홍보가 미비해 이용률이 저조하다며, 워라벨과 직원 연가를 유도하는 등 평일에도 이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할 것.
▲ 정지숙 의원 – 청사신축 시 일률적인 설계를 지양하고 각 읍면동 지역 실정에 맞게 특성을 살릴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반영될 수 있도록 대책마련 요구.
  
▲ 김성곤 의원 – 공무원 노조의 인사개입 및 노조집행부의 인사혜택 등의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시급하다고 주장
  
▲ 우종삼 의원 – 민원처리 부서 담당자에 대한 단기간 인사이동을 자제하고 인사이동에 따른 명확한 업무 인수인계로 민원이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관리는 물론 현장민원이 많은 부서결원에는 인원을 보충해줘야 한다고 강조.
  
▲ 김영자 의원 – 자원봉사센터, 부녀회 등과 연계하여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민을 발굴하고 지원하는데 노력해 줄 것을 당부
  
▲ 김경식 의원 – 주민밀착형 사업을 일부 특정지역이 아닌 주민 및 예산참여 심사위원과 협의를 통해 합리적으로 추진 될 수 있도록 시정조치 할 것
  
[경제건설위원회(위원장 서동수)]  
▲ 최창호 의원 –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에 있어 특정집단의 이익을 위해 운영이 되지 않도록 운영의 투명성 확보뿐만 아니라 자부담 이행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물류센터 운영 주체의 변경 등 대책마련 요구.
  
▲ 지해춘 의원 – 중소유통공동도매물류센터 사업추진에 모든 조합원이 지원 혜택을 볼 수 있도록 철저한 운영계획이 필요하며, 운영 이후 협동조합 이사장 선출 등 운영상의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투명한 운영이 필요하다고 강조.
  
▲ 박광일 의원 – 공설시장 운영에 있어 시의 적극적인 개입보다는 시장 자율운영을 위한 시설 및 행정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며 개선 대책마련을 요구.
  
▲ 한안길 의원 – 상인회 운영 관련해 상인회장 후보는 조합원 누구나 후보자격이 가능함에도 불구하고 정관조항에는 운영위원 3년이상의 경력으로 되어 있어 조합원들간의 불협화음이 있다며 일부 부적절한 정관조항 등을 개선할 것을 건의.
  
▲ 신영자 의원 –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대형마트 등의 소비자센터 제도를 도입하여 경쟁력 확보 방안을 마련하는 등 철저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
  
▲ 조경수 의원 – 상권활성화재단 직원 채용 서류심사 부적합 등 채용절차상의 문제가 있다며 시정조치 및 철저한 감사를 요구함.
  
▲ 김우민 의원 – 자용차융합기술원 수수료 절감을 통한 기업부담 완화는 물론 군산의 대체부품산업 집적화를 통한 관련산업 육성과 대체부품 제조기업들의 다각적인 지원노력이 필요하다고 당부.
  
▲ 서동수 의원 – 어려운 지역경기를 감안하여 관급자재 계약의 관내업체 계약 적극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
  
▲ 이한세 의원 – 사회적경제지원사업의 과다한 사업 추진으로 실적이 저조하다며, 핵심사업을 선정해 집중적으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정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