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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전통문화공원, 코로나 19 방역과 안전교육 최선
김정훈 기자  |  pengkui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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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2.17  16: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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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김정훈 기자]

완주군에서 위탁되고 있는 완주전통문화공원내 놀토피아와 숙박체험장은 전국적인 코로나 19 확산에도 불구하고 방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어 완주군의 귀감이 되고 있다.

완주전통문화공원은 안전한 체험활동이 될 수 있도록 안전교육과 방역에 전력을 다하고 있다.

특히, 완주군에서 방역담당자 2명이 파견되어 안전방역을 기하고 있으며, 매일 5회 이상 놀토피아 내부 시설물과 이용자가 사용했던 장비 또한 소독제를 활용한 방역을 진행하고 있다.

놀토피아 이용객들은 시설내 입장 시 입구부터 발열체크와 손소독 QR인증을 진행 중이며, 발열 36.7도 이상자와 마스크 미착용자는 입장을 제한하고 있다.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시설물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객의 안전교육시 1종목 시설 이용후 손소독을 안내하고 실내 곳곳에 손소독제를 여유롭게 비치하고 있다.

실내에서 마스크를 착용과 음식물 섭취를 할수 없도록 되어 있으며 숙박체험장 또한 코로나 19 방역과 관련하여, 발열체크 및 이용자의 안전수칙과 이용주의 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완주전통문화공원 이상배본부장은 “ 전국의 최초의 어린이 놀이시설인 놀토피아와 숙박체험장은 어린이와 가족, 단체가 이용하는 시설로, 전직원이 하나가 되어 코로나와 관련된 방역에 힘을 힘을쏟고 있으며, 질병관리청과 완주군청의 권고 사항을 준수하여, 이용객들이 안전한 체험이 될수 있도록 하겠다.” 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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