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4.15 목 17:21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익산시
익산시·기독교연합회 코로나19 극복 협력 강화
최용국 기자  |  knsjb@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4  11:08:4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최용국 기자]

익산시와 기독교연합회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고 있는 책임성 있는 자율 방역 상황을 점검하며 코로나19 방역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나섰다.

24일 익산시와 기독교연합회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협의체 회의를 열고 느슨해질 수 있는 방역체계를 점검했다.

시는 이날 회의에서 최근 잇따라 종교계 수도권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자체 점검강화와 소규모 대면 예배에서 나타날 수 있는 문제점 등을 공유했다.

아울러 비상시적 방역 점검을 공동으로 추진하는 등 방역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기독교연합회는 성가대 연습과 활동에 따른 위험성과 일부 소규모 교회의 식사 제공을 금지하는 등의 내용을 각 교당에 전파해 자율적 방역의 책임 있는 모습을 유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익산시기독교연합회 관계자는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강제적 단속이 아니 자율과 책임을 부여하는 방향을 익산에선 선제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며 “익산시와 기독교연합회의 성공적인 방역 활동이 모범이 되어 전국으로 확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익산 기독교계가 최선을 다해 자율적 방역 활동을 하는데 감사드린다”며 “협약에 따른 자율적 방역과 책임성 있는 방역이 잘 진행되고 있는지 자체 점검도 꼼꼼히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용국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