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2.5.22 일 17:22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최근뉴스경제
식품진흥원, 청년식품창업Lab ‘21년 1기 협약식 개최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5.12  15:58: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영재, 이하 ‘식품진흥원’)은 5.11.(화) 식품진흥원 국제회의실에서 청년식품창업Lab 1기 운영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하였다.

이번 창업Lab 1기는 건강기능식품, 대체육, 소스 등 우수한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 23팀을 대상으로 3개월간 창업·사업화를 지원한다.

청년식품창업Lab은 만39세 이하의 식품분야 예비창업자 및 초기 창업자에게 창업ㆍ사업화를 위한 전 과정(창업교육, 시제품제작지원, 자금확보 기회 제공 등)을 지원하는 식품특화 창업지원 사업이다.

‘17년 9월부터 작년까지 46팀이 사업화에 성공하고, 5팀이 식품진흥원 내 벤처센터에 입주하여 성장 중인만큼 청년식품창업Lab은 청년들의 성공적인 창업 및 일자리 창출의 산실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작년 대비 선발 인원을 대폭 증가시켜 총 80팀에게 식품창업 전문교육을 지원하며, 각 기수 당 8팀 늘어난 23팀에 시제품 제작을 지원할 예정이다.

그 중에서도 우수한 성과를 보인 팀은 크라우드펀딩 등의 마케팅 기회 제공과 함께 액셀러레이팅 회사 (유)로우파트너스로부터 1억원의 직접 투자까지 받을 수 있다.

버섯을 원료로 닭고기의 식감을 살린 100% 식물성 대체육을 개발 중인 예비창업팀 위미트 안현석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식품진흥원의 시설‧장비를 지원받아 시제품의 완성도를 향상시키고, 소스산업화센터와 연계하여 자체 개발한 소스를 상품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영재 이사장은 “미래 식품산업을 이끌어갈 청년들을 위해 식품진흥원의 시설․장비․인프라를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 ‘23년 준공되는 청년식품창업센터가 식품창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식품진흥원은 청년식품창업Lab 2기 참가자를 모집 중(~5.27)에 있으며, 공고확인 및 신청은 식품진흥원 통합정보시스템(www.fiis.foodpolis.kr)에서 가능하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