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1.12.3 금 11:30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전라북도
道 중국사무소, 산둥성에서 전북 알리기 앞장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0  15:35:4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라북도 중국사무소(소장 이지형, 이하 중국사무소)는 중국 산둥(山东)성 웨이하이(威海)시에서 주최하는 제1회 한국(산둥)수입상품박람회에 참가해 전라북도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산둥성 상무청과 웨이하이시 인민정부가 주최하고 규모 20,000㎡, 400여 개 기업을 초청하는 행사다. 전라북도는 10개 기업이 참여한다.

중국사무소는 박람회 참가로 전라북도 우호도시(2006.11.2.체결)인 산둥성과의 우의와 교류협력을 강화한다. 또한 도내 기업의 제품 전시·홍보는 물론 '2023 전북 아시아태평양 마스터스대회', '2023 새만금 세계스카우트잼버리' 등 문화·관광 홍보와 청사초롱, 풍경만들기 등 한지체험도 함께 진행한다.

이번 박람회는 코로나 19 장기화로 출입국에 제한이 있어 업체가 직접 참여하지 못했다. 이에 전북도 기업지원과, 경제통상진흥원의 협조를 얻어 도내 10개 기업의 화장품, 식품, 보석, 차 등 다양한 제품을 중국 현지로 보내 중국사무소가 전시·홍보를 대행한다. 기업의 물류비용 부담을 덜어주고자 예산도 지원했다.

이와 함께 중국사무소는 올해 새로 위촉된 화북지역(베이징, 허난, 산둥) 자문관들을 만나 간담회를 개최해 현지 도민의 애로사항과 경제동향 등을 청취하고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이지형 전북도 중국사무소장은 “코로나19 유행으로 현지 활동에 다소간의 제약이 있으나 포스트 코로나를 준비하고 도내 기업의 중국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