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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국가안전대진단 및 추석명절 대비 재난취약시설 민·관 합동 점검 실시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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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6  12: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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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전북도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터미널,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전북도는 추석 명절 대비 민관합동점검과 함께 지난 8월 23일부터 추진 중인 2021년도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한 시군 추진상황 전반에 대해서 살펴보면서 점검의 효율성을 도모했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전라북도 안전관리자문단, 한국전기안전공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시군 소방서 등 관련분야 전문가와 함께 전통시장 및 터미널 등 10여 개소에 대한 표본 점검을 실시하고, 현지 시정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안전상 문제 시설에 대해서는 조속히 보완하도록 하였다.

전북도는 도내 14개 시군의 2021년도 국가안전대진단에 대해서도 민간전문가 참여 현황, 자율안전 점검 실천운동 추진현황, 기관장 관심도, 코로나19 방역지침 교육 실시 여부 등 전반적으로 살펴보아 내실있는 국가안전대진단이 되도록 철저를 기한다는 방침이다.

전북도는 관계자는 다중이용시설 등 재난취약시설에 대한 안전 점검을 통해 위해요소를 사전에 정비하고,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재난위험 및 취약요소에 대해 사전에 발굴 조치함은 물론, 안전한 전북도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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