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2.8.10 수 21:4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지방자치임실군
임실군,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 추진
유재성 기자  |  kns11@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6.22  15:21: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유재성 기자]

임실군이 도농 상생 교류의 사업 기회를 마련하고자 서울시 50+재단과 연계 협력한‘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사업을 추진 중이다.

이번 협업사업은 농어업·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일환으로, 귀농·귀촌 등 지역살이를 희망하는 서울지역의 50+세대가 농촌에 체류하도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농촌지역의 실질적 관계 인구 확대를 통한 인구감소에 대응하여 농촌에 활력을 도모하고자 추진되었다.

또한, 서울시 50+세대의 전문 경험과 지식을 필요로 하는 지역의 기관 및 경영체에 인력을 배치함으로써 기관의 역량 강화 및 활성화에 기여하고, 50+세대들에게는 커리어 전환 기회를 실현, 지역을 탐색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농어촌 워킹홀리데이 in 전북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임실군 농어촌 일자리플러스센터와 서울시 50+재단은 지난 3월 MOU를 체결하고, 참여자 모집과 사전교육 및 활동처와의 간담회 등을 실시함으로써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종 7명의 참여자를 선발하여 기초교육을 시작으로 임실치즈산업 관련 마을과 농장에서 지난 8일부터 3개월간 홍보, 마케팅, 경영 컨설팅, 상품 디자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현장인턴십 및 지역탐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심 민 군수는“서울시 50+재단과 상호 협력을 통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도농 상생협력의 모범사례로 확대 발전해 나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유재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