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7.18 목 14:11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전국제주
저소득층 자립 지원하는 희망저축 추가 모집
이혜숙 기자  |  jb@jbkns.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10.31  20:48: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일간전북 = 이혜숙 기자]

제주특별자치도는 근로소득이 있는 저소득층이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기 위한 자산형성 지원사업인 희망저축계좌Ⅰ 신청자를 추가로 모집한다.

희망저축계좌Ⅰ가입대상은 근로활동 가구원이 있는 생계·의료급여 수급 가구로, 신청 당시 가구 전체의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이하인 가구이다.

모집기간은 11월 1일부터 10일까지이며, 주소지 읍·면·동 으로 신청하면 된다.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추진하고 있는 자산형성지원사업은 희망저축계좌Ⅰ, 희망저축계좌Ⅱ(주거·교육·차상위가구), 청년내일저축계좌 (차상위 및 중위소득 100%이하의 청년)가 있으며 지원대상이 매월 10만 원 이상(최대 50만 원) 저축하면 정부에서 매월 근로소득장려금(정부지원금)을 추가 적립해 목돈을 마련하도록 돕는 사업이다.

4~9월 모집 결과, 지원대상자 926명(926명 : 청년내일계좌 734명, 희망저축계좌Ⅰ 82명, 희망저축계좌Ⅱ 110명)의 가입이 결정됐다.

강인철 제주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저소득층의 목돈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성실하게 자활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대상자를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혜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