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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괜찮은 일자리 “쑥쑥”
이상재 기자  |  sjlee190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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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6.15  18: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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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5월 전북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전년동월 대비 3천명이 증가한 856천명인 가운데, 상용근로자는 전년동월 대비 26천명이 증가한 286천명으로 나타나 괜찮은 일자리의 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석결과, 양질의 일자리인 상용근로자가 286천명으로 도내 고용동향 통계집계 후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지속적인 증가세를 유지한 반면, 임시근로자는 작년 5월 171천명에서 5천명이 감소한 166천명을 기록하는 등 감소세를 보여 고용시장의 질이 향상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전북도 민선 5기는 4대보험이 가입되고, 1년이상 근로계약이 유지되는 괜찮은 일자리인 상용일자리 창출에 역점을 두고 정책을 추진중인만큼, 괜찮은 일자리가 지속적으로 증가되는 것은 일자리 정책이 가시적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11년 5월 사업개인공공서비스 부분이 크게 증가(20천명)하여 취업자는 856천명을 기록하였고 고용률은 59.7%, 실업률은 1.9%를 기록하여 전년동월과 유사한 흐름을 보여 고용시장의 안정세를 보였다.

도 관계자에 따르면 “도내 고용의 질이 향상되고, 대기업 유치가 줄 잇는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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