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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업기술원 과채류연구소 특별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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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14  20:2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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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장마와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군산 대야의 한들에 위치한 전라북도 농업기술원 과채류연구소(소장 서경원)에서는 특별한 점심 식사가 있었다.

군산에 위치한 이곳 과채류연구소 파프리카 시험장은 대한민국 파프리카 연구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이 연구소에는 직원 등 26명이 근무하면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맛있고 당도가 높은 지역특화작목기술개발(파프리카 복합저항성 대과종 품종개발) 등 고품질을 개발하기 위해 서 소장을 비롯하여 연구사들이 아주 열심히 현장에서 땀을 흘리며 연구하고 있다.

파프리카 연구소는 스마트팜처럼 현대화된 시설에서 진행되고 있지만 스마트팜 특성상 비닐하우스나 유리온실이기 때문에 지금처럼 무덥고 장마가 지속되면 혹시나 직원들이 더위에 지치거나 건강을 잃을까봐 걱정하는 마음에 소장님께서는 홍삼합을 제공하여 건강하게 무더위를 이기도록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서경원 소장은 평소에도 직원들에게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강조하셨고 최민경 실장과 연구사들 또한 직원들과 같이 대한민국의 파프리카 스마트팜 연구를 위해 하우스 작업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면서 연구를 하기 때문에 모두가 힘들 수 도 있었는데 오늘의 특별한 점심식사는 무더위에 지쳐가는 우리 모두에게 즐거움의 활력소가 되었다.

배려해 주신 서 소장과 직원 여러분! 그리고 맛나게 음식을 만들어 주시고 봉사한 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전북농업기술원 과채류연구소 화이팅!!!
[독자기고 이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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