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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과 삼성전자, 베트남 어린이들에 ‘사랑의 레시피’[나눔문화]함께 쿠키 만들고 물품 전달, 한-베트남 협력센터 문화교류
박세호 기자  |  bc45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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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15  13: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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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세호 기자]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 직원들이 베트남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사랑의 레시피’ 행사를 마련하였고, 삼성전자는 쿠킹클래스와 오븐을 지원하였다.

아시아나 항공 직원들은 6월 14일 남 하노이 남서쪽 28km 탕와이현에 위치한 베트남 현지 국제개발 NGO 단체인 한∙베 협력센터를 방문했다. 이날 아시아나항공 직원들은 베트남의 장애아 90명 포함 260여 명의 어린이들과 유익하고 즐거운 ‘쿠킹클래스’시간을 가졌으며, 일부 행사는 6월 15일에도 진행되었다.

 

   
아시아나항공 인천국제공항서비스지점 직원들이베트남 탕와이현 센터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아이들에게 쿠킹클래스를 열어주기 위해 직원들은 후원기금 500만 원을 모았고, 아시아나는 회사차원에서 모금액과 같은 금액을 추가 지원하였다. 

이와같은 취지에 동참하고자 삼성전자에서는 오븐 30대 및 조리기구를 무상 증정했고, 오븐 쿠킹클래스 운영 및 조리 노하우도 전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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