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4.7.16 화 23:21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전국서울
관악구, 관악산 호수공원 재정비로 여가 명소로 탈바꿈
박준표 기자  |  knspjp@kns.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07.27  16:23: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박준표 기자] 관악산의 대표적인 명소인 호수공원이 새단장된 모습으로 주민들에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탈바꿈했다.

관악구(구청장 유종필)는 서울시에서 약 3억 원을 지원받아 지난 5월 16일부터 7월 13일까지 호수공원을 재정비했다.

관악산 호수공원은 1997년 조성된 인공 호수로, 오랜 시간 시민들과 함께한 만큼 시설물이 낡고 노후돼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이용하기 위해서는 재정비가 시급했다.

낡고 훼손된 펜스나 정자를 안전한 시설로 교체하고, 호수 바닥에 쌓인 퇴적층을 제거해 수질을 크게 개선했다.

또한 색 바랜 시설물 사모정의 단청을 서울의 색으로 통일감 있게 도색하고, 산책로를 재포장 하는 등 기존 시설물을 보수해 예전보다 깨끗하고 산뜻하게 새단장됐다.

특히 호수의 수질이 악화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수질정화장치를 설치했으며, 가뭄에도 기존 관정수를 이용해 수시로 물을 보충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관악구 관계자는 “관악산 호수공원은 등산객들이 꼭 한번 씩 들러 가는 관악산의 대표적인 명소다”며 “이번 정비로 등산객 뿐 아니라 인근 주민들도 시원하게 여가를 즐길 수 있는 장소로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준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영은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