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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르네상스의 주역에서 한민족 문화 르네상스 주역으로 한민족 문화 예술단 이영주단장
김근한 선임기자  |  worldcenter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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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8.21  15:2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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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한 선임기자] 인생은 파란 만장하다고 말하지만 한민족 문화 예술단장 이영주 만큼 드라마틱한 인생도 흔치않다. 그를 만나 그 역동적인 인생을 들어 본다.

-70년대 한국 중동 건설 진출의 주역이라 들었는데?

▲ 내가 현대 건설에 입사할 때 지금 MB가 나보다 3년 먼저 입사해 근무 중이었다.
당시 한국경제 중흥의 견인차의 한축이었던 현대 건설에서 현장 주임으로 후회 없는 건설 일꾼으로 일했다.
   
▲ 현대건설의 주역 (주)태산건설회장 한민족예술단장 이영주

-가장 보람을 느꼈던 때는 언제인가?

▲ 당시 중동근무는 지금으로 치면 미국 MBA 즉, 경영학 학위를 취득한 것처럼 사회적 신분상승 및 자부심과 고소득 보장이라는 일종의 특권층처럼 느껴지던 시절이었다. 만 20년 현대맨으로 살았던 기간은 행복했다.

-왜, 한민족 문화 연예인 예술단을 창단했나?

▲ 한국 문화 연예인 신문사 고문, 한국예능인 예술단장, (사)정우회 예술단장등 활동을 하다가 ‘내 어머니’란 곡으로 음반을 내게 됐다. 틈틈이 요양원과 장애우 복지시설 위문공연을 다니다가 예술단을 만들어 봉사하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해 창단했다.
   
▲ 나누고 즐기는 모임의 한민족 예술단

 -그럼, 건설 쪽은 어떻게 하고 있나?

▲ 지금 ㈜태산건설 회장으로 틈틈이 APT 및 주상복합 분양사업을 하고있는 올 10월 부천 원미동에 182세대 주상복합을 분양할 예정으로 막바지 사업에 바쁘다.

- 그동안 수차례 수상을 했다고 하는데?

▲ 총 32개 표창 및 수상을 과분하게 했다. 한 민족 예술대상등 한 것 없이 상복만 많아 송구스럽다.

- 앞으로의 계획이 있다면?

▲ 한국 연예인 협회 분과 위원회 소속인 한민족 문화 예술단의 매월 정기 모임을 확장시켜 회원 뿐만 아니라 소외 계층을 초청, ‘나누고 즐기는 모임’의 잔치를 하고 싶다.
물론 경제적 부담이 따르지만 ‘베푸는 자만이 거둔다’는 신조로 추진 할 것이다.
 

 글 : 김근한 선임기자
사진 : 최병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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