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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학 키오스크(KIOSK) 등장…터치스크린 점술 자판기 방식[인터뷰] 이종렬 세리 사장
박세호 기자/조해진 기자  |  sportjhj@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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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9.24  12: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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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운명이 내 안에 있다. 깨우치고 나가면 그것이 성공인생”

 
   
(주) 세리 CEO 이종렬 ⓒ 조해진 기자

-운명예언과 고대철학에 품위 있는 디자인과 최첨단 프로그램을 결합-

-정통역학과 최첨단기술의 만남!  터치스크린 점술 자판기-

옛부터 동서고금을 통 털어 인간의 운명을 예견하고 미래를 예측한다는 것이 가장 큰 관심사요, 매우 흥미로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지금 운명철학 학문과 최첨단 디지털 기술이 융합하여 개인 각자의 운명철학을 곧 바로 그 자리에서 즉시 밝혀내는 새로운 기술이 등장,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인생행로의 앞 길은 예측하기 힘들다. 고대로부터 성현들이 지적한 사실이다. 따뜻한 아침밥상을 받고 화창한 봄날 거리로 나왔다 해도, 폭풍우와 한파에 휘말리기 십상이다.

가족이나 가까운 친지가 갑작스럽게 변을 당하거나 예고 없는 불상사가 닥치게 된다. 언제 어디서 닥칠 운명을 가르는 재앙은 늘 가까이 존재하는 두려움이다.

역학 연구가인 이종렬 선생은 일방적으로 자구에만 연연하여 해석하기 보다는 각자가 처한 입장에서 인생극복과 관조의 지혜를 깨달을 수 있도록 갑남을녀들과 허심탄회하게 교유하였다.

그는 우리 인생이 누구나 자기 운명에 대해 알아보고 예견을 알아보고자 하는 간절한 숙원을 드디어 쉽게 접할 수 있게 고안을 해냈다.

역학의 ‘일반화’와 ‘대중화’를 선언하고, ‘역학과 첨단 디지털 기술과의 융합’이라는 아이디어를 창안했으니, 그것이 곧 바로 신개념 첨단 점술 자판기이다.

대중매체와 SNS의 발달 등으로 전통과 선진기술이 그 맥을 잇게 된 것이다. 이번에 선을 보이게 된 개인운명(tarot kiosk net)시스템은 인터넷을 활용해 서울에서 제주도까지 전국에 대중화의 선을 보이는 최신 ‘포춘 텔링’시스템. 일본, 미국 등 선진국에서도 그 유례가 없는 독창적인 아이템이다.

이미 시물레이션 시범시용, 사용단계에서 놀라운 적중률로 많은 호평과 찬사를 얻었다. 시장 전망은 매우 밝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독특한 화제의 주인공 역학 연구가이자 새 시대 창업 아이템의 신기원으로 꼽히는 주식회사 세리의 TAROT KIOSK NET. TOUCH SCREEN 시스템의 탄탄한 기업 CEO 이종렬 선생을 찾아보았다.

▲ ‘포춘 텔링’의 새로운 시스템을 창안했다.

처음에는 좀 더 부사적이고 큰 안목에서 접근하기 위해 풍수지리에 많이 치중했고 사주 역학도 어느 정도 균형을 맞추기 위해 꾸준히 공부하고 연구했다.

그렇게 혼란의 시간들을 보내다 풍수지리학의 실제 적용과 해석에 난감함을 느끼게 되고 공감할 수 없는 부분들이 마음을 억누르고 있었으나, 파노라마 같은 운명의 지평에는 역동성과 지혜가 넘치는 풍요로움이 있음을 알게됐다.

많은 사람들에게 사주와 점술을 통하여 임상과 상담을 하면서 느꼈던 것은 미래가 어둡다고 느끼는 절 망적 인생관에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임에도, 세상의 철학원·역학원 등은 제 구실을 못하고 상업적인 목적만을 앞세운다.

흔히 시중의 일부 역술가들이 반말과 협박으로 이익을 창출 하고자 하는 등 폐해가 크다는 것을 알게 됐다. 물론 일부이긴 하지만 활로가 필요했다.

대형 쇼핑몰, CGV, 전국 길거리와 사람들이 모이는 장소 어디에서든 접근이 용이하고 가격도 메뉴별 1,000~6,000원 정도로 부담 없이 쉽고 편하게 접할 수 있도록, 늘 곁에 있는 친구같은 새로운 통신 시스템을 개발하여 대중에게 보급토록 했다.

여기에 현대인들의 우울증, 미래에 대한 절망, 가족 간의 갈등과 다툼, 경쟁이 치열한 각박한 사회에서 희망을 얻고 긍정적인 목표를 설정하였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한다.


▲ 운명풀이 등 장점과 이점에 대해 설명한다면.

지금 유럽 그리스와 스페인 등지로부터 불어온 경제의 불황과 더불어 전 세계적으로 밀어 닥친 불경기로 인해 우리 대한민국의 경제도 어렵다.

이중 특히 정부와 정치권에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일자리 창출’에 ‘포춘 텔링’의 새로운 시스템 출범이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자부심을 갖고자 한다.

각박한 현대 사회에서 우리 주변에 일어나고 있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율도 OECD 가입 국가 중 부끄럽게도 우리 한국이 1위로 자살 공화국이라는 오명을 면치 못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묻지마 범죄’ 같은 끔직한 사건들이 날마다 줄을 잇고 있는데, 이게 모두 미래에 대한 좌절과 절망으로 인한 스트레스의 극치라고 생각된다.

‘포춘 텔링’의 새로운 시스템은 이러한 미래에 대한 자신의 긍정적이고 희망적인 운명을 미리 예견 해 볼 수 있기에, 평소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현대인들의 각자 개인적인 소망을 예견해 활기찬 생활의 생명력과 활력소가 되어 줄 것이다.

사회에 밝은 요소로서 우리 회사가 개발한 키오스크를 통한 운명 프로그램이 일정 부분 사회적 순기능과 밝은 사회구성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희망적인 요소들을 갖고 있다고 본다.

▲ 보급 장소는 구체적으로 어떤 곳인가.

대체적으로 대형쇼핑몰, 공항과 터미널, 병원로비, 지하철역, 지하상가, 재래시장, 공원, 각종행사장, 대학가주변상권, 유흥가, 상권밀집지역, 찜질방, 경마장과 경륜장, 복권방, 전국 유명관광지, 놀이공원과 동물원, 유원지, 휴게소, 편의점, 헤어숍, 커피전문점, 사주와 타로카페, 차이나타운, 해수욕장, CGV, 방송국 로비와 주변, 그 외 사람이 모이는 장소 등에 설치- 운영하게 될 것이다.

세밀한 분석이 더 필요하겠지만 내년 하반기에는 외국으로 수출할 계획 아래 타당성을 검토하고 있다. 일본-중국 등의 시장규모는 매우 크기 때문이다.


▲ 전국 각 지역별로 총판과 지사를 모집하는 이유와 지사의 역할은 무엇인가.

서울에 있는 본사가 전국에 산재되어 있는 키오스크를 관리한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총판과 지사를 통하여 일반 키오스크 사업자와 장비를 관리, 운영하고자 한다.

또한 총판과 지사는 본사의 사업 파트너로서 이익을 공유한다는 것이고 일반 사업자의 소득을 극대화하기 위해 머리를 맞대고 논의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총판 및 지사는 서울 등 전국 각 지역을 분할하여 모집하며 총판은 지사를 관리하고 지사는 일반 키오스크 사업자를 관리하게 되는 시스템이다.

총판과 지사의 자격은 경영에 대한 이해와 긍정적 사고의 리더쉽이 전제된다면 누구라도 주식회사 세리(SERI)의 식구가 될 수 있다.


▲ 국내외 경쟁업체가 있나. 

주식회사 세리(SERI)가 만든 ‘TAROT KIOSK NET’의 강점은 32인치 대형 타로 통신 터치스크린과 인터넷 점술에서 볼 수없는 다양한 화면 구성과 메뉴, 프로그램능력이다.

품격 높은 디자인, 최첨단 다기능 시스템, 운세를 핸드폰으로 전송 받을 수 있는 기능, 다양한 경품행사 이벤트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지원 방안도 준비 중에 있다.

이러한 최첨단, 다기능, 점술 운영능력 요소를 가진 로드샵 제품은 국내는 물론 국외에도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

타로 키오스크를 디자인하고 프로그램 개발을 하면서 많은 분들과 전문가를 만난 결과 주식회사 세리(SERI)의 작품에 장점적인 사업적 요소가 많다는 결론이 나왔다.

▲ 남녀노소 모두가 고객층이며 10대부터 전 연령층이 미래 인생에 관심이 많다는 점 ▲ 불안한 경제와 인생항로에 젊은 층의 반응이 기대 이상이라는 점 ▲ 봄·여름·가을·겨울 등 계절에 따라 수익에 변화가 오지 않는다는 점 ▲ 불황 일수록 안정된 사업이며 사업성이 크다는 점 등이 장점으로 꼽혔다.

굳이 더 첨가 한다면 키오스크 일반 사업자는 커피나 음료자판기처럼 소모성 용품을 자주 갈아줘야 하는 불편함이 없다는 것이고 용지를 공급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장점이다.

일반 고객의 키오스크 결재 방식은 휴댜폰-카드-현금 등으로 할 수 있도록 했다.

사업전망에 대해 말한다면 ‘매우 폭발력이 있는 유망한 사업’이라고 말하고 싶다.

이에 대한 근거는 비공식 수치이기는 하지만 역학시장의 규모는 4조 3,000억 정도이며, 4년 전부터 역학시장이 폭넓게 형성되기 시작했다. 시장규모도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사람이 내게 “인터넷이나 스마트 폰으로 운세를 볼 수 있는 시대인데 키오스크 시장이 성장할 수 있겠느냐”라고 질문을 한 적이 있다.

나는 “소주 한 잔을 마시는데 집에서 홀로 마시는 것과 술집에서 동료들과 떠들썩하면서 마시는 것과 환경적 차이는 매우 크다. 심리적으로 밖에 노출 되어 있으면 환경에 쉽게 동화되기 때문이다. 또한 인터넷이나 스마트 폰에 없는 메뉴나 기능들이 다양하다”고 답했다.

주식회사 세리(SERI)가 직접 인터넷, 스마트폰 등을 통해 사업을 하지 않는 한 오랫동안 우리 점술내용을 다른 업체가 운용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주) 세리 CEO 이종렬 ⓒ 조해진 기자

▲ 점술이라는 것이 이해가 쉽지 않다. 현대식 최첨단 기계와 융합 접목된 점의 의미와 특성은.

점술에 대한 오랜 역사와 학문과 기능적 관계를 논하는 것은 지면상 어려움이 있어 간략하게 소개하겠다.

사주(四柱)는 태어난 년도와 월-일-시를 기준으로 하여 만세력에 나와 있는 육십갑자를 네 기둥에 넣어 장·단기의 인생항로를 예측해 볼 수 있다. 이에  비해 일반적 점술은 개인의 정보를 필요로 하지 않는 점에서 큰 차이가 있다.

점술의 종류는 다양한데 단시점이라고 해서 도구들을 통해 운명을 예측할 수도 있고, 육십갑자를 활용하여 좀 더 깊이 있는 해석을 할 수도 있는 점술들이 있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역술가 개인의 점술 운영능력에 있다는 점이다.

오랜 시간 공부하고 연구하여 얻는 역량으로 점술을 운영하고 해석할 수 있다면 상담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수준 높은 결과물을 내 놓을 수가 있다.

또 과거와 다르게 지금은 학식과 경륜이 높은 역학자 분들이 왕성하게 활동들을 하고 있어 역학시장이 크게 변화하고 발전하고 있다.

훌륭한 스승 밑에서 열정적인 자세로 공부하고 연구하는 젊은 학생들도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이러한 성장현상은 대형 서적 전문점이나 운세를 봐 주는 길거리 역학, 일부 대학에서 역학이 강의 과목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을 보면 역학 열풍의 현주소를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역학이라는 다소 딱딱하고 거칠 수 있는 학문을 통해 삶의 희노애락과 육친관계를 상담함으로서 슬프고 고독해 질 수 있는 인생을 같이 공유한다는 것은 심리치료와 다른 순기능이 있다고 말 할 수 있다. 물론 역학자 자신이 일명 ‘쪽집게 도사’ 흉내를 내지 않는다는 전제가 있어야한다.

키오스크만의 특성이라면 점술 종류 중에서 젊은 층이 선호하는 서구식 점술과 신비한 동양의 점술을 재해석하고 편집, 터치스크린과 그 속에 들어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만나는 장을 만들었다는 점이다.

아울러 1년에 3회 이상 일정 금액을 사용한 고객에게는 감사의 마음으로 연말에 공개추첨을 통해 수준 높은 경품행사를 할 예정이다.

소액으로 고객이 스스로 프로그램을 통제하게 함으로서 안개 같은 인생길을 걷는데 일정부분 참고 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첨언 한다면 세계가 인정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기술력에 부끄럽지 않은 첨단 다기능 제품이 되도록 노력했다.

▲ ‘포춘텔링’을 할 때 자기 자신의 운명, 그리고 다른 사람의 운명을 알 수 있다는데.

결론부터 말한다면 ‘그렇다’라고 말할 수 있다. 점술이 가진 기능 중에서 중요한 요소를 꼽으라면 자기 자신을 보고자하는 ‘자 점(占)’ 기능이 있고, 나 외에 다른 대상의 인물을 생각하면서 점술을 운영하면 그 대상자의 운명이 보인다.

예를 들어 키오스크에서 상대방(애인, 친구, 후배, 선배, 상사, 부하, 가족 등등)의 미래 운세를 알고자 한다면 그들을 생각하며 잠시 마음을 가다듬고 진지한 자세로 프로그램을 선택하면 생각하고 있는 상대방의 운명이 키오스크 화면에 나타난다.

즉, 우리 키오스크 고객이 프로그램을 운용할 때 만큼은 스스로 유명한 점술가가 되는 것이다. 이것이 주식회사 세리(SERI)가 운영하는 점술 프로그램의 핵심이며 강점이다. 또한 외국인이 한국에서 우리 키오스크를 사용하고 있다 해도 결과는 마찬가지라고 보면 된다.

▲ 현재 반응과 평가는 어떠한가?

우리 키오스크를 디자인하고 해석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는 사업자로서 적절치 않은 표현이 될 수도 있겠지만, 처음 사업구상을 하면서 느꼈던 마음이나 주변의 판단이 별반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평가는 매우 긍정적이다.

우리나라나 세계 각국의 경제가 어렵다는 것은 사실적 상황이며 단시일 내에 회복될 수 있다고 보는 경제학자도 별로 없다.

수익이 반드시 창출 되어야 가정을 유지하고 크게는 국가를 운영할 수 있지만 마땅한 일거리는 부족하고 찾고자 해도 얻을 수 없으며 작은 서비스업을 하더라도 어느 정도 전문성이 요구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얼어붙은 내수 시장의 문제가 더욱 불안감을 증폭시켜 다수의 업종은 거의 실종된 것이나 다름이 없다.

이러한 시기에 주식회사 세리(SERI)의 작품인 ‘MI DENY’ TAROT KIOSK NET은 나름의 영역으로 새로운 일자리 창출과 안정성 있는 수익으로 삶의 질을 높이고, 정부는 신규업종으로 인한 세수를 기대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본업이나 부업으로도 그 가치는 충분히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주) 세리 CEO 이종렬 ⓒ 조해진 기자

▲ 앞으로의 계획은.

우리 회사의 작품인 키오스크 이름을 ‘MI DENY(미 데니)’로 정했는데 ‘알 수 없는 운명’이라는 뜻의 합성어이다.

올해 안에 전국 각 지역 총판과 지사를 모집한 후에 지역 일반 사업자를 모집 할 계획인데, 우선은 국내시장 활성화를 위해 언론 등을 통한 홍보에 주력할 생각이다. 또한 회사 역학 연구부서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개발과 진보된 키오스크 기능에 역점을 둘 계획이다.

이후에는 일본, 중국, 대만, 미국시장 등에 대한 수출 가능성을 검토해 적극 추진해 나갈 생각이다. 능력 있는 역학자들을 다수 발굴해 회사와, 총판, 지사, 일반사업자가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초석을 쌓아 나갈 것이다.

▲ 총판 및 지사 모집 일정과 일반 사업자 모집 스케줄을 소개한다면.

서울은 2개 권역으로 나누어 강남 총판과 강북 총판으로 할 예정이며 총판소속의 지사는 각 구의 인구 밀집도와 상권등을 종합하여 판단한다.

경기도 총판은 경기남부와 북부로, 경상도 총판은 경상북도 총판과 경상남도 총판을 두고 총판 소속의 지사들을 두고자 한다.

충청, 강원, 전라, 제주도는 남-북으로 나누지 않고 각 도에 1명의 총판과 지역의 인구, 상권, 상황 등에 맞는 지사들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운영 편재는 바뀔 수 있다)

일반 사업자는 각 지역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본사, 총판, 지사를 통해 모집할 예정이다.

각 지역을 분류하여 사업 설명회를 가질 예정이지만 공식적인 사업 설명회를 통하지 않고 수익 창출이 비교적 용이한 지역이나 편리함을 선점하기 위해 총판 및 지사의 권리를 원하시는 분이 있어 별도로 본사를 방문 하여 계약을 맺고자 한다면 이에 응할 계획이다.

▲ 끝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그동안 다양한 사람들을 접하다 보니 ‘운명이 꼭 맞지 않아도 재미로 볼 수도 있으니 사업 전망은 밝을 것이다’라고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다.

그러나 우리 ‘MI DENY’ 키오스크의 고객으로 터치스크린을 운영하는 순간만큼은 진지한 마음을 유지하고 심호홉 한 번 한 뒤에 운명을 선택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참고할 만한 깊이 있는 해석이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역학계통에 오래 전부터 내려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여행을 떠나기 전에 지도를 숙지하는 것이 편리하듯이, 일기예보를 듣고 길을 나서면 낭패함이 줄어 들 듯이, 미래 운명을 예측하는 관련 역학의 의미를 잘 이해하면 인생의 혼란은 어느 정도 해소할 수 있다’

(주)세리: 영등포구 영등포동 4가 135-2 고려빌딩 302호,  02)2635-1700  /  fax : 02)2675-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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