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9.25 월 15:59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전국경기
안산시,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 가스사고 예방 홍보 실시
장수미 기자  |  crazysea0824@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0.14  18:34: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장수미 기자] 안산시는 외국인 근로자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지난 11일 가스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캠페인과 가스시설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 (주)삼천리도시가스사, LPG판매협회가 참여하여 실시된 캠페인은 외국인의 이동이 많은 단원구 원곡동 일대 상가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변 시민과 인근 상가지역에 다국어로 제작된 사고예방 홍보자료를 제작하여 홍보자료로 활용했다.

또한, 홍보활동의 일환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에서 원곡동에 소재하는 외국인 근로자 지원단체를 직접 방문하여 가스시설 점검을 실시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수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