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23.3.26 일 15:37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전국경기
안산시, 전국 최초 일요일마다 외국인 근로자 건강진료 실시
이학범 기자  |  kwing6012@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1.28  16:56:0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이학범 기자] 안산시(김철민 시장)에서 ‘전국최초 매주 일요일마다’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관리를 원곡보건지소에서 평일에는 지역주민을 포함해 지구촌 누구에게나 건강지킴이를 운영하고 있다.

오는 12월 2일(일요일)에는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에서 건강관리를 위해 의사 15명과 의료종사자와 자원봉사자 등 50여명이 200여 명의 외국인근로자에게 진료 및 투약, 혈액, 소변, 심전도, 초음파 검사 등을 실시할 예정이며, 2013년부터 건강검진을 격월로 실시한다.

   
 

지역 의료단체와 의료기관에서 12월 9일(일요일)은 ‘안산시 치과의사회와 한의사회 그리고 한도종합병원’ 협력으로 일반-치과-한방진료를 할 예정이다.

또한 12월 16일(일요일)에는 ‘안산시 의사회․약사회, (사)사랑담는사람들, 결핵협회’ 협력으로 일반-치과-한방-부인과-안과-정형외과진료와 결핵검진도 동시에 실시한다.


12월 23일(일요일)에는 ‘안산시 한의사회․ 약사회, 고대안산종병원, 단원병원, 삼일교회 의료선교단’ 협력으로 일반․치과․한방․안과진료를 실시한다.

   
 

앞으로 매월 3주 일요일(14:00)에는 지역주민 내국인, 외국인, 다문화가족, 난민, 새터민 등 누구나 결핵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외국인근로자들에게 질병예방과 질환관리 등 체계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제공으로 지역주민과 외국인의 건강을 보호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는 지역사회 의료안전망 구축에도 기여하는 동시에 민간의료자원 활용과 지역의료단체와 종합병원과 일반의원의 자발적인 자원봉사 참여로 더불어 사는 나눔사회조성 및 다문화사회의 역할에 보탬이 될 전망이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학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