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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기자협회 김제지회 첫 축복 속에 탄생‘(사)대한기자협회 김제지회, 사회의 빛과 소금역할을 위해 첫출발’
최두섭 기자  |  choids806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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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14  11: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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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대한기자협회 김제지회(이하 김제지회)가 13일  단야웨딩홀에서 ‘창립식’을 가졌다.
 
이날 창립식은 (사)대한기자협회 전북협회와 김제지회가 김제시 관공서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창립식을 진행했다.
 
또한 전북협회 소속 어머니기자단(전주, 익산, 군산, 김제) 회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축하했다.
 
이날 행사는  식전행사로 전주시 어머니기자단의 가야금 연주가 있었고, 서울 본부의  함태수 조직위원장의 사회로 개회를 선언했다.
 
김제지회 ‘위촉장 수여식’을 시작으로 한해의 저물어가는 아쉬움을 달래며 ‘송년의 밤’으로 2부 순서를 마쳤다. 위촉장 수여식은 최두섭(회장 전북협회) 전북협회장이 수여했다. 이날 위촉장을 받은 사람은 신의철(이사 전북협회), 이정술(사무처장 전북협회), 김제어머니기자단(김혜원 외 16명), 익산어머니기자단(한승혜 외 10명)이 위촉장을 받았다.
 
이날 창립식에서 곽정용(지회장 김제지회) 지회장은 인사말에서 “창립식에 참석해주신 이건식 시장님, 최규성 국회의원님, 김제시의회 의장님, 강병진, 김현섭 도의원님, 그리고 시의원님, 귀빈여러분과 기자단 회원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며 “김제지회가 이제 첫 걸음마를 띠었으니 많은 관심과 지도편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제지회 창립식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최두섭 전북협회장은 축사에서 “김제시는 금만평야지대로 농경문화가 발달했다” 며 “예로부터 생명을 잉태하는 어머니로서의 축복받은 문화적 토양이 매우 비옥한 고장이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전북협회장은 “직필(直筆)은 사람으로부터 박해를 받고, 곡필(曲筆)은 하늘로부터 천벌을 받는다”는 옛 성현의 말씀을 주지시키며 “최근 언론에 대한 독자들의 신뢰가 떨어지고 있다” 며 “SNS 소셜미디어 시대에 제대로 적응하지 못한 탓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전북협회 어머니기자단장(윤화현)은 축사에서 김제시지회 창립식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사회와 학교 가정의 연결고리 역활을 하는 어머니가자단이 국가와 사회에 대한 빛과 소금역활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특히 김제지회 창립식에 채성자 김제어머니기자단장은 환영사에서 “김제지회 창립식에 애써주시는 최두섭 전북협회장님에게 감사를 드린다” 며 “김제발전에 노력하고 계시는 시장님을 비롯하여 기관에서 오신 분들과 전주, 익산, 군산, 김제에서 오신 어머니기자단 회원님들에게 무한 감사를 드린다”고 환영사로 가름했다.
 
이날 개회선언 후 김은주(김제지회 어머니기자단) 회원의 창립선언문 낭독이 있었다. 선언문에서 ‘우리는 참 언론인으로서 언제나 진리를 추구하며 진실만을 전하도록 한다’ ‘우리는 깨끗하고 공정한 언론인의 자세를 견지하며 어떠한 불의와도 타협하지 않는다’ ‘우리는 언론의 독립성과 순수성을 훼손하는 모든 것으로부터의 독립을 실현한다’ ‘우리는 언론인으로서의 책무가 국민들로부터 부여받은 신성한 것임을 명심하고 우리의 보도로 억울한 피해를 당하는 이들이 없도록 한다’ ‘우리는 언론인들의 권익 신장과 복지향상을 위하여 노력한다’ 라는 5개항의 창립선언문을 낭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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