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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인들의 운명 이야기
가요계 풍운아 남진의 변신
정통 명리학의 대가 남덕 남덕역학연구원 원장
남덕 역학연구가  |  kns@kn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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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10.14  21:5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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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남진씨 사주는 신왕상식왕(身旺償食旺) 사주이다.

신왕하다 함은 매사에 자신 있고 여유가 있음을 가리키고, 상식이 잘 구성되어 있다 함은 머리 회전이 잘 되고, 예체능, 기술 또는 교육계통에 천부적인 소질이 있음을 가리킨다.

시주(時柱)에 있는 신유(辛酉)는 금(金)을 가리킴이니 그의 노래에서 쇳소리가 나오는 것은 이러한 시주의 영향 때문이다.

일지(日支)와 월지(月支)가 충돌하고 있음은 부모나, 형제 사이에 인연이 약함을 가리킨다. 오히려 형제들보다 처가와 훨씬 가까운 팔자이다.

일주에 있는 무진(戊辰)은 흙인데 살집 좋고, 비만 체구에 해당된다. 또한 일지(日支)에 재고(財庫)가 놓여 있기 때문에 욕심은 한없이 많고 돈복이 있으며 빚이라 할지라도 항시 수중에 돈은 가지고 있는 팔자이다. 재고란 나이 많은 여자의 집합 장소이니 늙은 여자, 과부들이 항시 따른다.

반면에 재고는 마누라의 잔질(殘疾)에 해당되니 어느 누가 남진 씨한테 시집오더라도 몸이 아픈 것은 면할 길이 없다.

건강을 보면 풍질, 혈압, 당뇨, 습진, 결석을 주의해야 한다. 육친으로는 자식보다 손자가 출세하는 팔자이다. 따라서 자식보다 손자가 출세하는 팔자이다. 따라서 자식보다 손자 복이 더 강하다. 그리고 형제 중 일부가 흉변(凶變)이 생길까 두렵다.

대운과 비교해서 36세까지는 전혀 고생을 하지 않고 자기 계획대로 매사가 추진되었다. 따라서 일찍 가요계에 진출해서 전국적으로 이름을 날렸다고 볼 수 있다. 그의 나이 36세이면 1981년에 해당되는데, 이때는 금수(金水)가 지배하는 상황이므로 1985년(그의 나이 40세)까지 그런대로 가요계에서 크게 활약했으리라고 본다.

1986년(그의 나이 41세)부터는 목화(木火)가 당권하게 된다. 따라서 몸만 바쁘지 실속이 없고 건강도 위장에 이상이 온 것으로 나타나 있다.

그러나 그의 나이 56세부터 다시 20년의 대운이 들어오니 여기서 중,말년에 다시 발복(發福)하게 된다.

대운에서는 2001년부터 운이 좋아지나, 연운(年運)이 목화(木火) 운에 해당되니, 본격적으로 건강 및 하는 일이 쉽게 풀리는 연도가 2004년에 해당된다.

이 때부터 17년의 운이 그를 기다리니, 숨통이 트이고 자신이 데리고 있는 사람들이 마음대로 조종되므로, 기대 이상의 효과를 얻는다. 2004년부터는 아이디어만 내면 히트를 치고, 말만 하면 돈이 생긴다. 이 때부터는 예체능 계통의 사업, 교육 사업 등을 경영해도 크게 성공한다.

다시 한번 그의 화려한 변신(變身)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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