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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의료원 바스프와 진료협약
순범준 기자  |  knsjb@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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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15  13:1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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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간전북=순범준기자]전라북도군산의료원은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서 환자중심·진료중심병원을 만들기 위한 전략으로 기관 간 진료협약체결에 앞장서고 있다. 김영진 원장 재취임 후 두 번째로 한국바스프와 15일 10시 한국바스프 소회의실에서 6명의 임원진이 참석하여 상호우호증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한국바스프는 글로벌 종합회사로 각종 화학제품을 생산하는 국내대표 독일투자기업의 하나로 철저한 보건, 감염예방 등 리스크관리를 위한 상호간 상생의 업무협약이 될 전망이다.
 
한국바스프 정월규 공장장은 “양 기관의 최고의 목표는 고객만족으로 사고방지를 위한 리스크관리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협약으로 감염예방 등의 도움에 앞장서 주기를 바라며, 진료뿐만 아니라 시설제공 등 공공병원의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음을 느낀다.”고 말했으며,
 
전라북도군산의료원 김영진 원장은 “한국바스프와 첫 진료협약으로 바스프 직원들에게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전문가의 보건교육이 필요할 때는 언제든 재능기부를 할 것이며, 특히 공단에서 산업재해 환자분들을 위한 재활의학과 전문의 1명이 더 충원 될 예정으로 진료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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