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Update : 2018.9.21 금 17:30
일간전북
로그인  |  회원가입
열린광장인물포커스
“군산 출신 이길여 경원대총장”고향사랑 듬뿍수해 피해를 입은 도민에게 도움이 되길
순지훈 기자  |  jk063@hna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08.27  09:35:2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순지훈 기자] 이길여 가천 길재단 회장(79세, 경원대 총장)은 금번 집중폭우 피해로 수재를 입은 전북지역의 농산물 1,200만원 상당을 구입해 본인재단 직원들에게 추석선물로 전달할 계획이다.

   
이길여 회장

군산에서 출생한 이 회장은 고향에 피해가 많았다는 소식을 접하고 안타까운 마음을 금치 못했다며, 고향을 지키는 사람들에게 작지만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만 5,000원 상당의 전북에서 생산되는 잡곡 선물세트 500개를 구입하기로 했다.

고향에서 구입한 잡곡 선물세트를 본인이 경영하고 있는 경원대. 가천대. 길병원 등의 직원 추석선물로 전달함으로써, 우리고장 농산물의 우수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길여 가천재단 이사장은 지난 1970년대 부터 5개의 병원과 2개의 대학을 설립 운영하여 질병퇴치와 인재양성에 헌신해 온 결과 지난해 “올해의 인물”로 선정되었다.

또 시골산부인과를 시작으로 6개 대형병원과 2개대학, 경인일보, 가천 문화재단을 경영하며 ‘여제’ 이길여로 널리 알려진바 있다.

서울 재경전라북도 도민회 고문직을 맡고 있으며 가천모성보호기금을 조성, 한국여성재단과 연대해 지속적으로 나눔봉사를 펼치고 있다.


 

< 저작권자 © 일간전북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순지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자유게시판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호:일간전북 | 등록번호:전북 아00054 | 등록년월일 : 2011.08.10
발행인: 육화봉 | 편집인 : 육화봉 | 전화:0505-670-7000 | 팩스0505-670-0404
우)561-830 전주시 덕진구 건산로 150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정훈 |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양두식
Copyright 2011 일간전북, KNS. All rights reserved. [문의메일] jb@jbkns.com